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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울산에서 한.중.일 황사 대책 마련

조창래 기자 입력 2007-03-11 00:00:00 조회수 72

이번 한주간 울산이 국제환경행사 주간으로 변모해 환경부와 합동으로 롯데호텔에서
한.중.일 황사 대책회의, 제5차 동북아시아
환경협력회의, 한.중.일 자원순환경제 심포지엄 등을 동시에 개최됩니다.

내일(3\/12) 열리는 황사 대책회의에는
한.중.일 환경부처 관계자와 환경전문가,
아시아개발은행, 유엔환경계획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해 황사가 세계 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각국의 피해 실태, 방지 대책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한.중.일과 몽골 등 4개국
환경전문가가 참가하는 동북아 환경협력회의도 열리며 자원 재활용과 순환을 촉진하기 위한
경제 심포지엄도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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