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국최고의 상승률을 보인 울산의
집 값 상승률이 올들어서도 여전히 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민은행의 전국 주택가격동향에 따르면
2월중 울산의 매매가격은 평균 0.7%가 올라
전국평균 0.4%를 크게 웃돌았으며, 인천 1.1%를 제외하고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전세가격도 중구 0.9%,동구 0.8% 등 평균
0.6% 올라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국민은행은 1.11 대책 이후 전국적으로
매수세가 둔화됐지만 울산은 개발 호재가 많아 여전히 강세를 보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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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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