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어촌지역 특화사업으로
청각양식이 실시됩니다.
울산해양수산청은 어촌의 새로운 소득창출을 위해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 일대에 이달부터
청각 종묘 이식을 실시합니다.
울산해양청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양식에
성공하면 올 하반기부터 각 어촌별로 양식기술과 종묘보급에 나설 계획입니다.
청각은 항생작용 물질이 함유돼 있어 의약품
재료로 수요가 늘고 있는 해조류로, 울산에서 양식에 성공할 경우 산업적 가치가 클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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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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