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산국가산업단지내 152만제곱미터의
공장용지를 추가 확보하기위한 울산시의
도시기본계획 승인이 미뤄졌습니다.
울산시는 어제(3\/8) 열린 중앙도시계획
심의위원회에 온산국가공단 확장계획안을
상정했지만 위원들간의 의견이 엇갈려
다음 회기에서 안건을 다시 심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온산국가산단 확장계획은 울산시가 조선용지난 해소를 위해 울산시가 지난해 11월 휘발성
유기화합물 발생총량을 7% 줄이는 조건으로
환경부와 협의를 끝낸 뒤 건교부에 승인을
신청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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