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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임용고사 부정논란 장기화

입력 2007-03-09 00:00:00 조회수 119

지난해말 실시된 울산지역 초등임용고사
2차 시험 부정의혹 논란이 장기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해말 실시된 울산지역 초등임용고사 부정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 탈락 수험생 가족들은
지난달부터 교육청에서 장기농성에 들어간
가운데 법정소송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18명의 탈락수험생들은 지난해 12월16일
실시된 초등임용고사 2차 시험에서 일부
수험생이 시험종료 후에 답안을 추가 기재하는 등의 부정의혹이 있다며 재시험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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