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액체화물 기업인 노르웨이 오드펠사가
대한유화와 공동설립한 오드펠 터미널 코리아가 오늘(3\/9) 오전 울주군 온산공단에서 제2차
시설 증설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지난 2천2년 울산에 처음 진출한 오드펠사는
올 연말까지 250억원을 투자해 액체 저장시설 25개를 새로 만들 계획입니다.
이로써 오드펠이 울산에서 운영하는 액체저장시설은 64개로 늘어나게 됐으며, 동북아시아
환적 화물량 증가로 울산항의 항만경쟁력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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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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