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구시가지 주민들의 휴식처 제공을
위해 87억여원을 들여 지난 2천5년 10월부터
조성에 들어간 복산공원이 준공돼 오늘(3\/9)
개장식을 가졌습니다.
중구 복산동 일원 2만2천500여제곱미터 부지에 조성된 복산공원에는 산책로와 광장,분수 등의
조경시설을 비롯해 어린이 놀이터,운동장 등의 편의시설을 고루 갖추고 있습니다.
또 울산시가지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전망대와 잔디광장까지 조성돼 그동안 휴식
공간이 부족했던 구시가지 주민들의 안식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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