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항을 통한 수출입 물동량은
전년 대비 330만톤 늘어난 1억6천6백만 톤으로
3년 연속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입은 전체 물동량의 65%인 9천2백만 톤으로 원유와 광물이 각각 5%와 12% 늘었지만,
원자재가 상승으로 석탄과 유류는 물동량이
10% 이상 줄었습니다.
수출은 석유류와 합성수지, 선박 기자재의
물동량이 늘어난 반면, 케미칼과 차량부품은
소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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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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