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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습니다.
시급한 현안사업은 물론 신규 사업의
예산 확보에도 주력할 방침입니다.
한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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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목표로 하고 있는 내년도 국가예산은 국고 보조금과 국가 시행사업을 합해
모두 1조4천230억원 규모입니다.
(C\/G1)올해보다는 6.4%가 늘어났지만
최근 5년간 계속 두자리수의 증가율을 보인데
비해서는 매우 낮게 잡은 것입니다.
내년도 국가재정 운용방침에 따랐다는 게
울산시의 설명이지만 그만큼 예년에비해
대형사업이 줄 것이라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효율적인 예산확보를 위해 분야별로 중점확보 대상사업을 선정했습니다.
(C\/G2)옥동-농소간 국도7호선 우회도로 개설과
울산-포항간 복선전철화 사업,
산업단지 혁신 클러스터 추진,
어촌관광개발 사업 등이 여기에 포함됐습니다.
(C\/G3)또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신재생에너지
보급과 항만배후도로 개설,보훈회관 건립,
자연형 하천 정화사업 등이 선정됐습니다.
◀INT▶예산담당관
(계속사업비 확보와 신규사업 적극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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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울산시는 별도의 예산확보대책반을
편성해 지역국회의원들과의 긴밀한 공조아래
이달부터 중앙부처를 상대로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총력전을 펴나갈 계획입니다.
(M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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