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와 아파트 건설업체들이 공사로
피해를 입은 인근 초등학교에 각종 편의 시설을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구영지구 택지 개발을
맡은 한국토지공사가 구영초등학교에
생태연못 등 학교숲을 조성해 주기로 했습니다.
또 서광건설과 대우건설,동문건설 등
6개 아파트 시공업체에서도 구영초등학교 40개 교실에 냉난방시설을 설치해 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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