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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기획-울산국립대>학과 재논의 필요

조창래 기자 입력 2007-03-08 00:00:00 조회수 152

◀ANC▶
신설될 울산 국립대는 이공계열과 경영
계열 학과 위주로 출범될 예정입니다.

이와같은 학과 구성은 국립대 법안 국회
통과가 급한 나머지 시민 여론을 제대로
수렴하지 못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연속기획 울산국립대,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작지만 강한 이공계 특성화 대학"

교육부가 구상하고 있는 울산 국립대의
밑그림입니다.

자동차,조선,석유화학 등 울산의 중심 산업
클러스터 구축 전략에 맞도록 이공계와 기술
경영계 학사 조직 편제를 갖추고 있습니다.

(C.G) 이공계열은 전자 컴퓨터 공학부와
기계 재료 , 생명화학, 인간공학,도시환경,
에너지학부 등 6개로 구성되고, 경영계열은
테크노 경영학부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입학 정원은 이공계열 700명과 경영계열
300명.

인간공학부과 에너지학부 등 다른 국립대에는
없는 특성화 학과도 갖추고 있습니다.

그러나 나머지 학부들은 울산 국립대 만의
특성을 살리기에는 다소 평범한 측면이 있어
전국의 우수 인재를 끌어 오기에는 역부족인
측면이 적지 않습니다.

여기에 울산시가 당초 주장했던 학과들이
빠진 것도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S\/U▶울산시는 사범계열 학과 등 그동안
요구했던 학과 신설 문제를 교육부와 다시 한번
협의할 예정입니다.

◀INT▶장한연 단장\/울산국립대설립추진단

아직까지 교육부의 학사조직편제가 확정된
것이 아닌 만큼, 우수한 인재가 더 많이 올 수 있는 학과 선정이 필요합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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