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 배후도로 건설계획이 기획예산처의 예비타당성 대상 사업으로 선정돼 국비지원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신항만과 국가산업단지를
연결하는 길이 8.6㎞, 폭 35m의 도로를
2011년까지 개설하기 위해 지난 1월 정부에
국비 324억원의 지원을 신청했습니다.
이에 대해 기획예산처는 이 사업을 올해
상반기 예비타당성 대상사업으로 선정했으며, 용역을 거쳐 경제성이 입증되면 국비지원을
확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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