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세계 청소년 월드컵 경기대회
실사단이 울산을 다녀간데 이어 오늘(3\/8)은
피스컵 조직위원회 실사단이 문수경기장을
방문해 경기장 시설을 둘러봤습니다.
문수경기장 잔디 상태와 스탠드 등을
꼼꼼히 둘러 본 실사단은 훌륭한 경기장 시설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한 뒤 2번의 피스컵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른 만큼 올해 대회도 울산에서
열리는데 별다른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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