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제조업체 수가 10년만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울산지역
제조업체 수는 모두 2천773개로 광역시 승격
당시인 지난 97년 천333개에 비해 108%가
늘어났습니다.
업종별로는 조립금속과 기계장비가 31%인
854개로 가장 많고,자동차 347개로 12.5%,
석유화학이 268개로 9.7% 등의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