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중 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이 전달보다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1월중
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은 0.23%로 전달대비
0.06%P 상승했습니다.
전체 부도금액도 47억원 3천만원으로 전달보다
12억 2천만원이 늘어났으며, 이 가운데
제조업의 부도금액이 15억원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도소매업 4억원의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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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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