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 꽃샘 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오늘(3\/7)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평년기온보다 5도
낮은 5.8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찬대륙성 고기압이 발달하면서 평년기온을 밑도는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며
이번 꽃샘추위는 오는 주말쯤 풀리겠다고
내다봤습니다.
내일(3\/8)도 맑은 가운데 기온은 오늘보다
조금 높은 영하 2도에서 10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한편 동해남부먼바다에 현재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항해나 조업을 하는 선박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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