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올해 첫 교통규제심의 위원회를 열고 중구 성안동 백양초등학교 앞 등 모두 13곳에 신호기 설치와 차량유턴을 허용했습니다. 그러나 남구 야음동 KT남울산 네거리 등 6곳의 차량 유턴 신청은 부결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