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3\/7) 식육점 등을
상대로 위생 불량을 신고한다고 협박해 돈을
가로챈 51살 이모씨에 대해 공갈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1월 남구 상계동 식육점 주인 57살 임모씨에게 위생불량을
구청에 신고한다고 협박해 10만원을 가로채는
등 지금까지 세차례에 걸쳐 40여만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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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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