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오늘(3\/7) 노르웨이에서 독점
생산해오던 동파이프식 원유 출하 펌프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석유공사와 현대중공업이 공동으로 개발한
이 제품은 기존의 케이블식 원유 출하 펌프와
달리 동파이프를 통해 전력을 공급해 설치가
쉽고 냉각과 절연 특성이 우수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금까지 전량 수입에 의존해
오던 동파이프식 펌프 개발 성공으로 수입
대체 효과는 물론 향후 지하 원유비축기지
신설 국가 등에 수출도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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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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