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만도로 일부 구간에 배수로가 없어
사고에 노출돼 있습니다.
남구 삼성정밀화학에서 공단쪽 방향으로 가는
여천로에 지난 4일 내린 비가 도로에 고여 있다 결빙되는 바람에 오늘 아침 빙판길 교통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남구청은 1km에 이르는 여천로가
도로로 지정은 됐지만 배수로를 아직 만들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