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은 오늘(3\/7)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4도까지 떨어져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바람은 어제보다는 잦아들었지만 아직도 초속 2미터로 불어 체감기온이 더 떨어지겠습니다.
동해남부 전 해상에 내려졌던 풍랑주의보는
새벽 3시를 기해 가까운 바다는 해제됐지만,
먼 바다는 여전히 발효 중입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낮부터 기온이 8도까지
올라가면서 이번 추위가 점차 풀리겠다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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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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