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각급 학교에서 실시되고 있는
대학생 학습 도우미 방과 후 활동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성과를 인정하면서도 실제 학원수강은 포기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이 지난 겨울방학동안 진행된
대학생 학습도우미 활동 참가 학생 천778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90% 이상이 학습
의욕이 향상됐고 64.2%의 학생은 대학생 학습
지도에 만족한다고 답했습니다.
그러나 절반 이상인 56.3%의 학생은 대학생
학습도우미 활동 참가 중에 학원에도
수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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