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을 포함한 동해안과 남해안을 잇는 6개 시.도를 아우르는 연안권 발전 특별법이
오늘(3\/6) 국회 건교위 소위를 통과했습니다.
한나라당 윤두환 의원은 오늘 소위에서
동해안 광역권 개발지원 특별법과 남해안 관련 3개 법안을 병합 심의해 단일안으로 만들기로
하고 이 안을 건교위 전체 회의에 상정할
예정이라며 다음달 본회의에서는 의결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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