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5) 높은 파도에 의해 유실된
울산신항만 공사장의 범월갑 방파제 사석
규모가 2만 세제곱 미터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항만 방파제 공사를 맡고 있는 현대건설은
총 길이 6백미터의 방파제 가운데 2백미터
구간에서 유실된 이들 사석을 복구하는데
최소한 10억원이 소요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피해가 난 울주군 온산읍 범월갑 방파제는
총 공사비 370억원이 투입돼 올 연말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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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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