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10여대의 자동차 타이어가 파손된
남구 신정동 신정시장 인근에서 또 타이어 파손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오늘(3\/6) 오전 10시쯤 남구 신정1동사무소
인근 주차해 있던 35살 박모씨의 카니발 승용차등 차량 2대의 앞 타이어가 파손된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지난 4일 발생한 타이어 파손과
수법이 비슷한 것으로 보아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를 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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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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