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기 들어 일선 중.고등학교에서
학부모들로부터 학교운영 지원비 명목의 돈을 걷고 있어 학부모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학교운영에 필요한
예산 충당을 위해 지난해 보다 3% 늘어난, 학생 1인당 중학교는 월 만6천540원까지,고등학교는 월 2만1천680원까지 학교운영 지원비를 걷도록 허용했습니다.
일선 학교 관계자들은 교육청의 지원 예산이
부족한데다 학교발전기금도 제대로 모이지 않아
학교 운영지원비 부과가 불가피 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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