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기업들의 환경관리 투자 실적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지난 3년동안 자율환경관리협약 이행상황을 분석한 결과 48개 협약업체들이 당초
계획보다 28%가 초과한 2천63억원을 대기와
악취,수질개선 등에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와같은 협약 이행으로 황산화물과
질소산화물,미세먼지 등 모두 만5천700여톤의 오염물질이 저감돼 기업의 자율환경관리협약이 환경개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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