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강풍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에도 신항만 공사장 방파제
일부가 파도에 유실됐습니다.
오늘(3\/5) 아침 울주군 온산읍 이진리
울산신항만 범월갑 방파제 공사현장에서
길이 110미터의 방파제 가운데 60여미터 구간의
사석이 파도에 휩쓸려 유실됐습니다.
울산지방에는 어제(3\/5) 밤부터 초속 8미터의 바람이 불면서 강풍주의보가 발효돼 어제
울산공항의 항공기 4편이 결항됐지만, 오늘은 모두 정상 운항되는 등 별다른 피해가 접수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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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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