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와 중구 태화강 둔치 일대 십리대숲에
대나무 병해의 일종으로 빗자루 병으로 불리는 대나무 도깨비집병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도깨비집병이 확산되는 곳은 중구 태화지구
대숲 생태공원을 비롯, 중구 삼호섬 생태공원, 남구 와와마을 앞 백로서식지 일대 등 태화강 대숲 전 구간이나 정확한 피해 규모는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시 태화강관리단은 도깨비집병이 계속
확산되는 것을 막기위해 전염된 대나무를 베어내고 복합 비료를 뿌리기로 하는 등 다양한
방제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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