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박한철 울산지방 검찰청장이
오늘(3\/5)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박한철 신임 지검장은 취임사에서 최근 검찰에 대한 국민의 불신이 심각하다며 법과 원칙에
바탕을 둔 검찰권과 사건처리를 강조했습니다.
또 울산지역 노사문제에 대해서는 원만한
교섭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사자율을 원칙으로 하겠지만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