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살면서 주소지를 다른 지역에 두고
있는 실거주자에 대해 울산시가 주민등록
전입신고를 적극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지역의 공공기관과 기업체,학교
등의 근무자 가운데 주소를 서울이나 부산,
대구 등 다른 지역에 두고 있는 사람들이
수 천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오는 5월까지 공공기관과 기업체,사택과 기숙사,대학교 등에 전입안내
협조문을 보내는 한편 도로 전광판과 현수막,
반상회보 등을 통해서도 적극 홍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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