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은 오늘(3\/5) 새벽까지 40mm의 많은
양의 비가 내려 북구 염포로 등 도로 곳곳이
침수됐지만 다행히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강풍주의보와 풍랑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강한 바람이 불고 있어 시설물
관리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 아침최저기온은 평년보다 6도나 높은
7도를 기록했지만 낮 최고기온은 예년과 비슷한
11도에 머물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오후부터 기온이 점차
떨어져 내일(3\/6) 아침에는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등 꽃샘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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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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