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소방본부는 다음달까지 두달 동안
봄철 화재예방을 위한 민관합동 훈련과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이에따라 소방본부는
화재 취약시설인 산림 내 사찰 등 124곳과
국가기반시설인 통신시설 등 20곳에 대해
특별점검반을 구성해
소방검사와 민관합동훈련을 실시합니다.
또 등반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해
주요 등산로 곳곳에 119 위치안내 표지판을
추가로 설치하는 등 구조,구급 활동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해 3월과 4월 울산지역에서 발생한
화재 건수는 모두 186건으로 18명의 사상자와
2억60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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