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는 울산에서도 장애인
활동보조인제가 시행돼 장애인들의 편의를
도울 수 있게 됐습니다.
울산시는 내일(3\/5)부터 장애인 활동보조인
모집에 들어가 다음달 1일부터 신청 장애인에게
활동보조인을 보내, 가사일과 이동권 등을
돕는 활동보조인제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활동보조인은 시간당 5천원에서 7천원의
수당을 받으며, 보조인을 이용하는 장애인은
이 가운데 10%인 500원에서 700원만 부담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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