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소방본부는 산불이나 화재가 많이
발생하는 3,4월 두달 동안
특별 소방안전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소방본부는 방송국과 전신전화국 등
20개 통신촬영시설의 안전대책을 추진하는 한편
산림내에 위치한 124개 사찰과 암자 등에 대해
안전대책과 산불 지원체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지난 5년 평균 3,4월 두달간 발생한
일반화재는 195건, 산불은 53.6건으로
1년 동안 발생한 화재의 3분의 1 정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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