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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홈개막

입력 2007-03-04 00:00:00 조회수 190

◀ANC▶
올시즌 프로축구 K 리그 우승을 노리는
울산 현대가 오늘(3\/4) 시즌 1차전이자
홈개막경기를 시작으로 9개월간의 대장정에
들어갔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지난 1996년과 지난 2천5년 화려하게
우승컵을 거머쥐었던 울산 현대가
올시즌 K리그 우승을 향한 힘찬 진군을
시작했습니다.

시즌 1차전이자 홈개막전 상대는 경남FC---
지난 시즌 3전 전승을 거둔 팀입니다.

국가대표 베어벡 감독이 지켜보는 가운데
울산은 전반 9분 이적생 우성용의 도움을 받은 수비수 유경렬이 개막축포를 쏘아올리며
개막전 승리를 예약하는 듯 했습니다.

그러나 경기종료 5분을 버티지 못하고
경남 까보레에게 뼈아픈 동점골을 내줬습니다.

◀INT▶김정남 감독 울산 현대

궂은 날씨속에 펼쳐진 오늘 홈개막전은
이웃돕기성금모금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됐으며 심판욕설파문으로 징계기간인
이천수선수는 봉사활동중인 복지시설
청소년들과 함께 경기를 지켜봤습니다.

수원,성남,울산의 3강구도 전망속에
10월까지 14개팀이 단일리그로 팀당 26경기를 소화하는 올시즌 K리그는 6강에 들기만 하면
플레이오프를 거쳐 우승까지 넘볼 수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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