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교육비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무려 6.5%나 올라 전체적인 물가인상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울산출장소에 따르면
울산지역 교육비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5%가 올라 전체 소비자 물가 인상률
2.7%를 크게 웃돌았으며, 전국 교육비 인상률
5.7%보다도 훨씬 높습니다.
통계청 울산출장소는 신학기가 시작됨에 따라 일부 어린이 집과 유치원이 요금을 지나치게
올린데다 가정학습지 요금과 국공립 대학원
입학금도 교육비 인상에 한몫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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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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