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중순 울산에서 국제 환경협력 회의가
잇따라 열립니다.
오는 12일과 13일 양일간 울산 롯데호텔에서
황사문제의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한 한.중.일
국장급 회의가 열리고, 다음날 부터는 제15차
동북아 환경협력회의와 한.중.일 자원순환 경제
심포지엄이 잇따라 개최됩니다.
특히 이들 심포지엄에는 환경부 장관 등
환경관련 주요 인사들은 물론 일본과 중국의
환경부서 고위 공직자들이 참석해 환경도시로
거듭난 울산을 동북아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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