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직원들이 정월대보름을
하루 앞두고 울산지역 사회복지단체를 찾아
사랑의 오곡밥 나누기 행사를 펼쳤습니다.
오늘(3\/3) 현대자동차 엔진변속기공장
임직원 등 40여 명은 울산노인의 집을 찾아
풍물공연과 발마사지 등의 봉사활동과 함께
준비해 간 오곡밥을 대접하며 이웃의 정을
나눴습니다.
울산노인의 집은 노인전문요양시설로 현재
거동이 불편한 120여분의 노인이 생활하고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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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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