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와 중구를 따라 흐르는 동천강 정비사업이 오는 7월 완공을 목표로 막바지 둔치 조성작업이 한창입니다.
울산시는 동천강 정비사업이 마무리되면 가로 3미터 길이 5킬로미터의 산책로가 들어서고,
내황교 아래 하구에는 축구와 배구장 등의 체육시설과 억새밭이 조성된다고 밝혔습니다.
동천강 정비사업은 지난 2천4년부터 140억원의 예산을 들여 홍수시 하천범람을 막고 주민 편의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추진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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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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