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제수용품 가격상승과 집세 상승등의
영향으로 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 물가가
최근 넉달만에 가장 높은 2.7%상승률을 기록
했습니다.
통계청 울산출장소 발표한 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 물가지수는 104.1로 지난달 대비
0.7%,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7%상승률을
보였습니다.
품목별로는 설 수요가 많았던 배와 귤등
농,축,수산물 가격이 3.5%로 가장 많이 올랐고,
24.7%가 오른 하수도료등 공공서비스 요금
인상이 전체적인 물가인상을
주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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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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