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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인들을 농촌으로 끌어들여 농촌인구를
늘리기 위해 추진중인 전원마을 조성사업이
순조로운 진척을 보이고 있습니다.
농촌 공동화 현상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종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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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지곡면 정취마을 입니다.
수려한 자연경관에다
고속도로에서 10여분 거리에 있는 등
입지 여건이 좋아
278세대의 전원마을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 INT 】
현재 입주 예정 가구수는
전체 분양가구의 70%에 가까운 190세대로
높은 신청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일부 주민들이
위화감 조성 등을 우려하고 있지만
농촌 공동화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공감대가 형성돼 있어
큰 걸림돌은 없는 상황입니다.
【 INT 】
【 INT 】
(CG) 도내에서는
함양 이외에도 김해와 의령, 남해 등에서
소규모 전원마을을 조성중이며,
분양도 순조로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U) 전원마을의 주요 고객은
1955년부터 63년 사이의
베이비붐 세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이들 중 20%가
향후 4년 내에 은퇴하는 것으로 나타나
2010년쯤에는 전원마을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MBC뉴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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