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발생 가능성이 높은
봄철을 맞아 특별방역대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이달부터 5월까지 3개월동안 각 구,군과 가축위생시험소,축협 등에 구제역 특별
방역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24시간 비상 대응체제를 갖추는 한편, 농가의 자율방역을 적극
유도하고 예찰활동도 대폭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구제역은 소와 돼지 등에서 발생하는
치명적인 제1종 바이러스성 가축전염병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2천년과 2천2년 두차례
발생해 축산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입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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