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수산청이 울산앞바다에서 올들어 처음 실시한 패류독소 검사결과 조개류에 독소가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북구와 동구, 울주군 서생 앞바다 등 모두
3군데 지점에서 실시한 이번 조사에서는 울산
앞바다에 조개류 독성을 일으키는 알렉산드리움 조류가 전혀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울산지역에서는 매년 4~5월 남해안에서 확산된 독성 조류의 영향으로 패류 독소가 퍼져 어업에 큰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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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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