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완구 전 시장이 오늘(3\/2) 저녁
문수 컨벤션센터에서 재임시절 함께
일했던 공무원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습니다.
청송심씨 청년회에서 마련한 오늘
만찬행사에는 박맹우 시장과 5급 이상
전.현직 간부공무원 400여명이 참석해
심 전시장의 사면과 귀향을 환영했습니다.
심 전시장은 이자리에서 명예롭지 못한 일로
공무원과 시민들의 자존심에 상처를 입힌데
대해 사죄의 뜻을 전하고 수감기간 전현직
공무원들이 구명운동에 나서준 데 대해
고마움을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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