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채소류의
자급률 향상과 대외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해
채소류 주산단지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1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채소류 주산단지를 현재 60헥타르에서 65헥타르로
5헥타르 늘리기로 했습니다.
구,군별로는 중구에 1헥타르, 북구에
1.6헥타르,울주군에 2.4헥타르가 새로 조성되며 사업비는 시비 등에서 40%가 지원되고 융자 40%,자부담이 2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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