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천10년 울산시립박물관 개장을 앞두고
울산시가 전시유물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달부터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있는 개인 소장 유물 기증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유물 기증자에 대해서는 박물관 개관 때 기증자 명단을 기재하고 무료 입장권을 나눠주는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또 외지에서 보관중인 울산지역 출토 유물
5만3천여점에 대해서는 해당 박물관 등과 이전 또는 대여 방안을 협의하고,전시에 필요한
국내외 주요 유물의 구입도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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