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1) 2명의 사망자를 낸 북구 신천동
주택 화재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일단 방화에 의한 화재로 보고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숨진 59살 유모씨가 헝겊을 준비해와 시너를 묻혀 불을 붙였다는 집주인 황모여인의
딸 박모양의 진술에 따라 유씨가 계획적으로 범죄를 일으킨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불을 지르고 숨진 유씨의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으나 집주인 황모 여인도 함께
사망해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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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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