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일 일요일 프로축구 2007 K리그
홈 개막전을 앞두고 울산현대가 오늘(3\/2)
서부구장에서 개막전 대비 마지막 전술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울산현대는 이번 시즌에서 쓰리백에서
포백 시스템으로의 전술변화를 시도하는 한편
새로 영입한 우성용과 이천수를 투 톱으로
내세워 화끈한 공격축구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울산현대 김정남 감독은 올 시즌에는
우성용과 최성용,현영민,오장은등 1군급
선수들이 대폭 보강돼 최강의 전력을 갖춘 만큼
개막전부터 승리로 이끌어 홈 팬들에게 보답
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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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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