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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학유예 해마다 증가

입력 2007-03-01 00:00:00 조회수 72

◀ANC▶
한 때 초등학교 조기 입학 열풍이 불었지만
최근에는 만6세가 돼서도 아이를 초등학교에
보내지 않는 취학 유예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새학기가 다가오고 있지만 만 6세가 돼서도
학교에 가지 않는 취학유예 어린이들이
늘고 있습니다.

올해 울산지역 취학예정자는 만5천418명으로
이 가운데 13.7%인 2천118명의 어린이들이
취학을 유예했습니다.

이들은 주로 학교생활 부적응을 우려한
1,2월생들이 대부분입니다.

이처럼 아이들을 취학 유예하는
학부모들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5년간 취학 유예자수를 보면 지난 2천3년 천354명에서 2천5년에는 천495명으로 늘어났고
올해는 2천118명으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CG시작----------------------
이에 따라 취학률도 지난 2천3년
92.6%에서 91.4%---91.1%---88.8%,
올해는 86.3%로 떨어졌습니다.
--------------CG끝----------------------

◀INT▶모 학교장

초등학교에서도 학생들간의 경쟁이 치열해
지면서 이와같은 취학 유예 현상이 갈수록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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